울산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국제적 공인 추진, , ,지난 30일, 유엔에 방재안전도시 인증 신청, , ,울산시는 안전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 12월 30일 유엔재해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4-08 10:28:1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국제/통일

울산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국제적 공인 추진, , ,지난 30일, 유엔에 방재안전도시 인증 신청, ,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2-31 17:29

본문

 

[울산시 : 이경환 기자] 울산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국제적 공인 추진

 

지난 30일, 유엔에 방재안전도시 인증 신청

 

울산시는 안전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 12월 30일 유엔재해위험경감사무국에 방재안전도시 인증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방재안전도시 인증은 재난 복원력이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된 도시 중 재난 위험을 감소시키고 피해 발생 시 재난 복원력에 있어 모범이 되는 도시를 유엔재해위험경감사무국에서 국제적으로 인증해주는 제도다.

 

현재 세계 25개국 47개 도시가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받았으나, 국내 도시 중에는 아직 인증을 받은 곳이 없다.

 

울산시는 지난 2014년에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해 재난 복원력이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한 이후 다양한 재난안전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 왔다.

 

우선 홍수 정보의 효율적인 관리와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홍수재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울산의 안전 불안 요소인 밀집화된 원자력 발전소와 노후화된 석유화학공단 고위험 시설의 노후화 등 울산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맞춤형 지진방재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 밖에 산업 안전과 경제가 상생하는 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울산 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현재 및 미래의 재난 위험 경감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5월에 울산시-맨체스터시 간 재난 경감 업무협약 체결과 유엔재해위험경감사무국 지피 2019 회의에 참석해 공식 성명 발표와 국내외 각종 회의 참석 등을 통해 재난 위험 경감 우수 사례 등을 홍보하는 등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해 노력해 왔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며,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통해 울산시의 재난 경감 모범 사례와 경험을 세계 각국의 도시와 함께 공유함으로써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세계를 만드는 데 동참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베스트울산광역일보 : 이경환 기자 ceo17@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3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9,175
전체누적
14,456,06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울산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시 - 대표/지사장: 이경환ㅣHP : 010-6579-6501
울산광역본부 울산광역시 지사사무소: 울산광역시 돋질로92번길 7.(달동) 2F | Tel. 052-225-8071
발행NO : BEST, 울산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이경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울산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