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예술인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09 16:22:52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교육/복지

교육 / 복지 | 지역예술인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2-08 08:38

본문


지역예술인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2월 8일 …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등 예술인 복지사업 안내


지역 예술인, 공공기관 등의 참여로 상생 문화 환경 조성


울산시는 2월 8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예술인, 공공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예술인의 복지 실현을 위한 ‘예술인 복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한다.


행사는 개회에 이어 인사말씀, 2017년 예술인복지지원 주요사업 설명, 예술인 파견지원사업 설명 및 대표 사례 소개, 지난해 울산지역 참여예술인 활동 사례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2014년부터 시행된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은 예술인을 파견해 기업‧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예술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술인에게는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주고, 기업‧기관에는 예술적 창의성을 통한 경영 혁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연결해주고, 6개월의 프로젝트 기간 중 예술인에게는 매달 120만 원의 활동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 지역 경기 침체와 홍보 부족 등의 사유로 울산지역 예술인은 지역 내 기업체와 매칭 되지 못해 제주지역 기업에 파견됐다.


현재 예술인 활동 증명을 받은 울산지역 예술인은 총 277명으로 문학 33명, 연예 30명, 국악 27명, 음악 53명, 미술 59명, 무용 39명, 연극 25명, 사진 2명, 영화 5명, 복수분야 4명이다.


박해운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인은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이끄는 핵심인력이며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처우가 극히 열악한 실정이므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예술인들이 보다 많은 복지지원 혜택을 누리길 바라고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에 지역 기업(기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신진예술가 양성, 국악 예술 강사 풀(pool) 구축, 예술 강사 지원 등 지역 예술인 200여 명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공연장상주단체 지원 등 문화예술단체 육성 및 지역 전문예술인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3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9,175
전체누적
12,864,28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울산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시 - 대표/지사장: 이경환ㅣHP : 010-6579-6501
울산광역본부 울산광역시 지사사무소: 울산광역시 돋질로92번길 7.(달동) 2F | Tel. 052-225-8071
발행NO : BEST, 울산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이경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울산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