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2020년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운영, , ,신규 농업인(예비 귀농인) 등 50명 선착순 접수, ,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주용)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4-08 10:28:1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교육/복지

교육 / 복지 | 농업기술센터, 2020년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운영, , ,신규 농업인(예비 귀농인) 등 50명 선착순 접수, ,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2-04 14:17

본문

 

[울산시 : 이경환 기자] 농업기술센터, 2020년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운영

 

신규 농업인(예비 귀농인) 등 50명 선착순 접수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주용)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 및 우수 농장 현장 등에서 2020년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jpg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자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양봉 용어, 꿀벌의 생리, 봉군 관리, 질병관리 이론, 양봉 산물의 생산․이용 등이며 과정 중 하루는 우수 농가 현장 견학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민 또는 울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이며 교육 대상자는 50명이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www.ulsan.go.kr/atc)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ojpark00@korea.kr) 또는 팩스(224-2532)로 신청하면 된다.

 

컴퓨터 이용이 어려운 사람은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및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229-54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 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교육을 계획하였고 이론 교육과 현장 견학을 균형 있게 배정하여 교육생의 영농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실제 영농에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귀농․귀촌학교는 3월 양봉반을 시작으로 6월 과수반, 9월 특용작물반, 10월 채소반 등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별 교육생은 50명, 교육 일정은 5일간이다.

 

베스트울산광역일보 : 이경환 기자 ceo17@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4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9,175
전체누적
14,455,698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울산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울산광역시 - 대표/지사장: 이경환ㅣHP : 010-6579-6501
울산광역본부 울산광역시 지사사무소: 울산광역시 돋질로92번길 7.(달동) 2F | Tel. 052-225-8071
발행NO : BEST, 울산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이경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울산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